운영협의체서 정한 순서 따라 첫 주제 논의…8차 회의는 13일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초광역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초광역특구메가특구사회적대화원포인트사회적대화한국노총민주노총경총고용노동부김우진 기자 노동부, 중대재해 반복 기업 감독 강화…불시 재점검도정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협조 요청…사업자들 "지원체계 필요"관련 기사초광역특구 노사정 6차 실무협의… 대화 목표·논의 순서 협의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반드시 사회적 대화로 해법 찾아야"'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