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경험부터 첫 취업·근속까지 지원지역 청년 근속 인센티브 최대 1800만 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오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일자리청년고용고용노동부노동부2027년 예산안3조 3000억 원7000억 원 증액AI 전환조용훈 기자 8월 사업체 종사자 23만명 증가…증가분 60%가 '임시일용'기업 노동비용 1인당 월 668만원…대기업 6.9%↑, 중소기업은 1.4%↑관련 기사연천군, 10월 1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서 '일자리 박람회' 개최충청권 일자리·주거 정보 한자리에…한경협, 온라인 채용관 열어'쉬었음' 청년 7개월째 줄었는데 취업자는 46개월째↓…청년 고용 착시 '우려'이헌승 "청년일자리 사업 수천 억 쓰지만 2년 이상 고용 유지는 40%"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