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면담·관제실 점검 뒤 KTX 첨승무선제어 입환시스템 도입 전 안전대책 주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이 16일 서울 수서역을 찾아 KTX·SRT 통합운행 관련 철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 장관한국철도공사코레일수서역KTXSRT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김민석, 금속노련 농성장서 "노동부에 촉구"…환노위원장 "별도 청문회"근로복지기금 5308곳 점검…82곳서 90건 부적정 운용 적발경총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중소 사업장 재정 여건 고려해야"2030년까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운용 맡기는 '기금형'도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