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면담·관제실 점검 뒤 KTX 첨승무선제어 입환시스템 도입 전 안전대책 주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이 16일 서울 수서역을 찾아 KTX·SRT 통합운행 관련 철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 장관한국철도공사코레일수서역KTXSRT조용훈 기자 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노동부, 제조·IT 포괄임금 공짜노동 두 달간 집중감독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