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격차 690원까지 축소…9차 회의서 소상공인 측 반발 퇴장경기 악화·비용 상승 속 인건비 부담 우려…14일 최종표결 전망8일 서울 시내 한 상점에 세일 상품이 진열돼 있다. 2025.5.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최저임금심의노동최저시급정지윤 기자 "도라지 한 줌 얹어주기도 힘드네요"…추석 대목에도 전통시장 '한숨'"소상공인, 플랫폼 의존도 심화"…중기부, 수수료·광고비 들여다본다(종합)관련 기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상반기에만 62만 폐업"…소상공인계, 최저임금 고시 취소 소송 제기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소상공인계, 최저임금 이의제기서 제출…"고용 축소 현실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