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사건 초심 유지…원청 상대 공고 시정 인정SK에코플랜트·옥천군·보은군 사건도 모두 초심 판단 유지중앙노동위원회.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개정노조법현대엔지니어링SK에코플랜트교섭요구원청 사용자성하청노조심서현 기자 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인상 신중"…최저임금 인상률 본격 논의관련 기사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경총,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