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사건 초심 유지…원청 상대 공고 시정 인정SK에코플랜트·옥천군·보은군 사건도 모두 초심 판단 유지중앙노동위원회.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개정노조법현대엔지니어링SK에코플랜트교섭요구원청 사용자성하청노조심서현 기자 7월 국고채 비경쟁인수 발행 미실시…"수급여건 감안"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관련 기사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중노위, 전국 노동위원장 회의…"원·하청 교섭 현장 안착 지원"중노위, CJ대한통운 화물연대와 교섭해야…현대제철도 하청 분리교섭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