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사건 초심 유지…원청 상대 공고 시정 인정SK에코플랜트·옥천군·보은군 사건도 모두 초심 판단 유지중앙노동위원회.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개정노조법현대엔지니어링SK에코플랜트교섭요구원청 사용자성하청노조심서현 기자 재경부, 9월 국고채 16조 발행…원화외평채 1조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전남광주시 방문…청년·시장·의료현장 만나관련 기사HD현대重 노조 파업권 확보…'N%성과급 조선업계 확산 '긴장'HD현대重 노조 내일 파업권 결론…제조업 '성과급 갈등' 분수령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중노위 노란봉투법 재심 31명 공익위원 중 7명에 쏠렸다…"판정 다양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