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노란봉투법 재심 31명 공익위원 중 7명에 쏠렸다…"판정 다양성 우려"

박수근 36건·김유진 35건·김은철 28건…상근위원 3명 집중
중노위 "초기 전문성·판단 일관성 위해 상근위원 중심 심리"

본문 이미지 -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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