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36건·김유진 35건·김은철 28건…상근위원 3명 집중중노위 "초기 전문성·판단 일관성 위해 상근위원 중심 심리"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나경원국민의힘개정노조법원청사용자성재심판정조용훈 기자 내년 공무원 3000명 세종 이전…이사비는 지원, 살 집은?국토부, 800조 원 반도체 투자 맞춰 호남 산단 부지 공급 추진관련 기사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노란봉투법' 여파…중노위 변호사비 2억 넘어, 9개월만에 예산 초과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노란봉투법 원청 집행정지 신청 또 기각…중흥토건에 "교섭 공고하라"인천 부평구, '노란봉투법' 사용자성 인정…"공식 통보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