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36건·김유진 35건·김은철 28건…상근위원 3명 집중중노위 "초기 전문성·판단 일관성 위해 상근위원 중심 심리"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나경원국민의힘개정노조법원청사용자성재심판정조용훈 기자 고용보험 7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은 5.7만명 줄었다보유세 강화에 지방 매물 증가…수요 부진에 '침체 장기화' 우려관련 기사노동부·중노위 13년 동거 끝…산안본부 5년 만에 본청 복귀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한화오션 하청노조, 노동쟁의 조정 신청…"원청 교섭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