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노사 완전체'로 2차 회의…'인상률' 넘어 구조적 난제 동시 논의使 "소상공인 한계, 업종별 차등을" vs 勞 "특고·플랫폼까지 포괄해야"ⓒ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노사최저임금도급제근로자업종별구분적용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부천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430원…올해보다 290원 인상실업급여 월 198만→176만원…보험료 1.8→2.0%, 고용보험 손질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