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노사 완전체'로 2차 회의…'인상률' 넘어 구조적 난제 동시 논의使 "소상공인 한계, 업종별 차등을" vs 勞 "특고·플랫폼까지 포괄해야"ⓒ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노사최저임금도급제근로자업종별구분적용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30원 차이까지 갔다"…권순원 위원장 "합의 준하는 최저임금 표결"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