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노사 완전체'로 2차 회의…'인상률' 넘어 구조적 난제 동시 논의使 "소상공인 한계, 업종별 차등을" vs 勞 "특고·플랫폼까지 포괄해야"ⓒ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노사최저임금도급제근로자업종별구분적용나혜윤 기자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노동장관 "신속 수습" 지시·현장 작업중지정부, 서산 석화단지 고용위기지역 6개월 연장…'60억 투입' 일자리 사수관련 기사파업 발표날 카카오 '연중 최저가'…연초 대비 -35% 개미들 탄식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파행 넘긴 최저임금위, 민주노총 복귀로 재가동…내일부터 논의 본격화'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청 400곳에 교섭 요구…공공 11곳 절차 착수(종합)사회적 대화 5월 본격 재가동…경사노위, AI·노동개혁 등 11개 의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