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간담회 개최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4.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삼성SK현대자동차김승준 기자 "긴급조정 없다" 선 그은 노동장관…삼성전자 노사에 "밤새워서라도 대화"울산·미포 산단, M.AX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산업부,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젊음은 상이 아니다"…노동장관, 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대화·상생' 강조삼성전자 파업 전운에 정부 대응…노동부 중재·산업부 경쟁력 강조(종합)문신학 산업차관 "AX 전환 선택 아닌 필수"…삼성 파업에는 우려김정관 "반도체, 국가 공동체의 결실…삼성전자 파업 파장 상상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