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충돌에 접점 못 찾아…막판 교섭서 극적 타결"노사, 한발씩 양보"…시행 시기 조정, 실마리 찾아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삼성전자고용노동부교섭파업삼성전자파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조정식 국회의장 "AI 혜택 고루 누려야"…김영훈 "인간 소외 안 돼"'N% 성과급' 갈등 해법 찾는다…노동부, 14일 '초과이익 배분' 토론회정부, 다음주 'N% 성과급' 토론회 개최…초과이윤 배분 공론화민형배 '삼성·SK 반도체 산단'에 올인…대통령 의지 맞춰 광폭 행보"팹 짓고 장비 돌릴 사람 키워야" 노동 장관, 선제 인력 수요 파악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