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책임 확대 속 '절차 전제' 명시…단일화 안 하면 처벌 못 해경영계 "사용자성 한정해야"…노동계 "접근성은 개선됐지만 한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경영계노동계원청하청투트랙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엄마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김정관 장관, 직원 자녀들에 편지산단 중소기업 '워라밸' 돕는다…행복일터 프로젝트 가동박종홍 기자 기업 64% "정부 규제 합리화 노력에 만족"…"안전 규제 부담" 50%기아, 야구팬 위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출시관련 기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정…노란봉투법 첫 판정(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란봉투법 '실질적 지배력' 무엇?…기업들 법률 문의 잇달아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