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기업 87% 부정적 전망"…노동부 "상생 모델 만들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노란봉투법경총대정부질문나혜윤 기자 전력연맹, '한전KPS 직접고용' 반발…"교섭대표 노조 배제, 교섭권 침해"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컨설팅 확대…"사망사고 70% 감소 효과 확인"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기업 10곳 중 7곳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노봉법·정년연장 갈등 우려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노란봉투법은 대화촉진법"…노동부, 9월 경영계 16회·노동계 8회 소통'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