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기업 87% 부정적 전망"…노동부 "상생 모델 만들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노란봉투법경총대정부질문나혜윤 기자 "경력 9년→7년" 기술사 문턱 낮춘다…청년 기회 확대공공기관 안전평가 'A' 등급 4곳뿐…'D'는 대한석탄공사 1곳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경제계, 원하청 교섭 '어디까지?'…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종합)경제계 "하청 노조 추가 요구 의제, 원청 교섭 대상 아냐"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