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매뉴얼 우려…"하청 업체 경영권 침해""교섭 사실 공고 범위 너무 넓고 모호…분쟁 지속 우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총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공장 신설·신기술 도입 따른 배치 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신규 공장 배치전환, 파업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해석지침에 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