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매뉴얼 우려…"하청 업체 경영권 침해""교섭 사실 공고 범위 너무 넓고 모호…분쟁 지속 우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총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한국GM, 10월 글로벌서 5만189대 판매…전년比 26.6% 증가관련 기사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공장 신설·신기술 도입 따른 배치 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