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매뉴얼 우려…"하청 업체 경영권 침해""교섭 사실 공고 범위 너무 넓고 모호…분쟁 지속 우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총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푸조 3008, 양대 車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디자인' 2관왕포스코, 8대 핵심 전략제품 프로젝트팀 가동…"철강 초격차 완성"관련 기사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반영 노력…노란봉투법 가장 시급"(종합)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김영훈 고용장관 "노란봉투법 시행 미루면 더 큰 혼란"손경식 회장 "AI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노사 협력이 핵심 과제"경제계 "법령상 안전의무 이행, 원청 사용자성 판단 징표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