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주52시간·4대 보험까지…‘근로자 추정제 전방위 파장법무팀 없는 中企, 입증책임 부담…"프리랜서가 원할까?" 의문도배달라이더의 모습.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전환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직이재상 기자 상대와 언쟁 중 입 가린 네이마르, 2경기 추가 출전 정지 징계'PO 티켓 2장 남았다' PBA 팀리그, 31일부터 4라운드 돌입장시온 기자 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1800억대 펀드 부실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경영진 2심도 무죄관련 기사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노동법 보호, 어디까지?"…'일하는사람 권리 기본법' 공개토론'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노동법 대개편 추진…K팝계 반응은 "시스템 점검 불가피"근로자 입증 책임 사용자에 넘겼지만 '기준'은 안갯속…'소송대란'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