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주52시간·4대 보험까지…‘근로자 추정제 전방위 파장법무팀 없는 中企, 입증책임 부담…"프리랜서가 원할까?" 의문도배달라이더의 모습.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전환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직이재상 기자 고석현, 11월 투르만과 UFC 복귀전…3승 재도전한국마사회, 경영악화에 유도·탁구단 사실상 해체 통보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재판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배우 이정재·아티스트, 래몽래인 前대표 상대 손배소 2심도 일부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