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주52시간·4대 보험까지…‘근로자 추정제 전방위 파장법무팀 없는 中企, 입증책임 부담…"프리랜서가 원할까?" 의문도배달라이더의 모습.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전환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직이재상 기자 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우희종 회장, 운영체계 최종 점검중진공·신보, 유망 중기업 글로벌 도약 지원…정책자금·보증 연계장시온 기자 "전화를 안 해야 하는데…" 총경 아들 사건 문의한 현직 경찰간부형사법 학자 62인 "보완수사권 유지돼야…속전속결 개정, 심각한 우려"관련 기사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