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주52시간·4대 보험까지…‘근로자 추정제 전방위 파장법무팀 없는 中企, 입증책임 부담…"프리랜서가 원할까?" 의문도배달라이더의 모습.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전환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직이재상 기자 에이티즈 민기, 크리스찬 루부탱 쇼 참석차 파리 출국윌라, 박경리 탄생 100주년 맞아 '다시 듣는 박경리' 특별 기획전이정후 기자 중기부, 올해 모태펀드 1.6조 출자…AI·딥테크 육성 '속도'씨엔티테크, 기능성 풋웨어 '바크' 투자 회수…원금 대비 3배 성과관련 기사"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인정"…노동법 대개편 추진노동장관 "심야노동 휴식권 보장 추진…포괄임금 오남용도 손본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