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주52시간·4대 보험까지…‘근로자 추정제 전방위 파장법무팀 없는 中企, 입증책임 부담…"프리랜서가 원할까?" 의문도배달라이더의 모습.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전환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직이재상 기자 헥토파이낸셜, 작년 영업익 156억…전년 대비 17.2% 증가소진공 "공단 직원 사칭 물품 납부 요구, 사기 주의하세요"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노동법 보호, 어디까지?"…'일하는사람 권리 기본법' 공개토론'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노동법 대개편 추진…K팝계 반응은 "시스템 점검 불가피"근로자 입증 책임 사용자에 넘겼지만 '기준'은 안갯속…'소송대란' 오나"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인정"…노동법 대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