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 20명 투입…산안법 위반시 책임 물을 것노동부 "반복 사망사고에는 강제수사 적극 활용해 엄정 대응"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고용노동부산업재해중대재해건설사신안산선김승준 기자 김정관, 美러트닉과 이틀 연속 회동…대미투자 1호 '막판 조율'발전 5사·4개 대학, 에너지 전환 정책연구·인재양성 맞손관련 기사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인력 정규직화…국민 신뢰 회복하겠다"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공사 현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중처법 위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