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 20명 투입…산안법 위반시 책임 물을 것노동부 "반복 사망사고에는 강제수사 적극 활용해 엄정 대응"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고용노동부산업재해중대재해건설사신안산선김승준 기자 자원 부국 우즈베키스탄…한-우즈벡, AI 전환 협력·교역 확대키로손주석 석유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예금만 15.4억관련 기사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인력 정규직화…국민 신뢰 회복하겠다"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공사 현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중처법 위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