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본부장 현장 투입…중앙·지역 재해수습본부 즉시 가동김영훈 노동장관 "2차 사고 방지·신속 구조에 총력"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법광주광주도서관나혜윤 기자 노동부, '지역고용 아카데미' 개최…지역 주도 일자리 대응 논의'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관련 기사삼성전기 부산사업장,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비행 전 브리핑은 근로시간 아니다?"…야간수당 미지급 항공사 적발'산재 전쟁' 선포한 노동장관의 깁스…장관 부상도 산재일까?노동부, '쿠팡 유착 의혹' 근로감독관 수사 의뢰…식사 접대·봐주기 조사"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