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본부장 현장 투입…중앙·지역 재해수습본부 즉시 가동김영훈 노동장관 "2차 사고 방지·신속 구조에 총력"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법광주광주도서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체불임금 추적·중대재해 수사…노동부 '올해의 감독관' 선정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본격화…고용부, 노동·산안 TF 출범"중대재해, 대표이사가 책임진다"…제지업계 변화 흐름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