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정 중 발목 인대 파열…장관은 '산재' 대신 '공무상 재해' 적용산재 사망 다시 증가세…'영업익 5% 과징금·등록말소' 처벌 강화 속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0일 워라밸+4.5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재와의전쟁산재보험공무상재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