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정 중 발목 인대 파열…장관은 '산재' 대신 '공무상 재해' 적용산재 사망 다시 증가세…'영업익 5% 과징금·등록말소' 처벌 강화 속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0일 워라밸+4.5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재와의전쟁산재보험공무상재해나혜윤 기자 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