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정 중 발목 인대 파열…장관은 '산재' 대신 '공무상 재해' 적용산재 사망 다시 증가세…'영업익 5% 과징금·등록말소' 처벌 강화 속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0일 워라밸+4.5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재와의전쟁산재보험공무상재해나혜윤 기자 노동부, '쿠팡 유착 의혹' 근로감독관 수사 의뢰…식사 접대·봐주기 조사"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