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안전보건 관리 지원 성과 인정지역 내 최대 고용 규모…지역 경제 성장 견인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은 25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해석 삼성전기 부사장(왼쪽)과 김성욱 씨더블유산업 대표이사(협력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기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기김진희 기자 LG디스플레이 OLED, 업계 최초 '화면 밝기 유지율 100%' 검증삼표그룹, 레미콘 안전문화 확산 앞장…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협력관련 기사효성重, 'HVDC 국산화' 눈앞…11조 에너지고속도로 수주전 기선제압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부자 20조 돌파삼성전자 호조에 이재용 회장 배당금 1위…주요 상장사 배당 15.3%↑이재용·정의선·구광모 만난 룰라 대통령 "대대적 투자 해달라"(종합)브라질 룰라 "한국과 교역액 110억 달러 너무 적다…믿을 만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