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근로기준법 확대 등 현장 우려 청취…"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소상공인연합회김영훈나혜윤 기자 '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저임금 대체인력, 조선업 근본 처방 아냐"노사정 한자리에…김영훈 "노봉법 안착·노동시간 단축 함께 가야""새벽배송 없으면 어떡하나"…금지 반대 여론 고조고용부 장관 만난 소공연 "5인 미만 사업장 근기법 적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