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조선업 타운홀미팅…"낮은 임금에 고용 불안" 우려9일 울산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K-조선 타운홀미팅이 열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조선업 노사와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세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울산 동구청에서 열린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K-조선 타운홀미팅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고용노동부조선업타운홀미팅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연차별 추진…아동참여예산제 등울산 동구, 올해 초중고 급식비 27억3400만원 지원관련 기사변광용 거제시장 "조선업 전략산업으로 재정의…지역경제 선순환 필요""조선업 르네상스, 좋은 일자리로"…노동부, 타운홀미팅 개최울산 동구서 '조선업 현안' 타운홀미팅 개최…노동부 장관 참여외국인 붐비는 조선업 도시…돌아온 '호황기'에도 웃지 못하는 동구E-9 조선업 쿼터 일몰…조선업계 "인력 유출·이직 늘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