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조선업 타운홀미팅…"낮은 임금에 고용 불안" 우려9일 울산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K-조선 타운홀미팅이 열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조선업 노사와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세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울산 동구청에서 열린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K-조선 타운홀미팅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고용노동부조선업타운홀미팅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7일, 목)…해안 강한 바람·낮 최고 26도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관련 기사"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노동부, 11개 지방정부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중대 재해' 예방 지원HD현대 'K-뉴딜 아카데미' 참여…지역 인재 350명 키운다울산 조선벨트 전담 노동행정 본격화…노동부 울산동부지청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