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위탁 없애고 직영 전환했지만 서비스 질 추락이용우 의원 "관리체계 후퇴…사후관리 시스템 구축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성희롱성차별상담고용평등상담이용우더불어민주당국감환노위나혜윤 기자 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전쟁에도 꺾이지 않았다"…4월 수출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상보)관련 기사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상담 지원 확대…정부, 민간 상담기관 9곳 지정"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