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위탁 없애고 직영 전환했지만 서비스 질 추락이용우 의원 "관리체계 후퇴…사후관리 시스템 구축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성희롱성차별상담고용평등상담이용우더불어민주당국감환노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주노동자 권익 신장 헌신 방글라 출신 감독, 서울변회 '시민인권상'"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지자체 '채용 꼼수' 무더기 적발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상담 지원 확대…정부, 민간 상담기관 9곳 지정"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혁신당 비대위, 두 달 성과 보고…"'정치는 책임' 각오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