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상담부터 권리구제까지 연계 강화…노무사·변호사 자문체계도 운영ⓒ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성희롱성차별상담권리구제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청년이 정책 설계 참여"…노동부, 일자리 타운홀미팅 개최휴머노이드 '3대 강국' 목표…정부·기업 생태계 협력 강화관련 기사성평등부-노동부, 고용평등·여성고용노동 정책 활성화 업무협약"여성에 좋은 일터, 모두에게 좋은 일터"…고용부·성평등가족부 업무협약직장 내 성희롱 상담 80% 처리 내역 없어…직영화 후 관리 '구멍'성희롱·괴롭힘 예방 규정 마련…조국혁신당 TF 활동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