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상담부터 권리구제까지 연계 강화…노무사·변호사 자문체계도 운영ⓒ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성희롱성차별상담권리구제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發 고용불안 대응 4165억 추경 확정…청년·취약계층 지원 확대산업전환 가속에 일자리 재편…노동부, 고용안정 대책 착수관련 기사성평등부-노동부, 고용평등·여성고용노동 정책 활성화 업무협약"여성에 좋은 일터, 모두에게 좋은 일터"…고용부·성평등가족부 업무협약직장 내 성희롱 상담 80% 처리 내역 없어…직영화 후 관리 '구멍'성희롱·괴롭힘 예방 규정 마련…조국혁신당 TF 활동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