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전날(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환경노동위원회사용자범위경제계노동계손해배상쟁의행위노조법나혜윤 기자 김영훈 "장시간·저임금 성장 끝내야…노동시장 격차 해소"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관련 기사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유럽상의 "노란봉투법, 기업인 잠재적 범죄자 만들어…韓시장 외면할 수도"(종합)[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경제계-민주당 '소통' 강화…노란봉투법·상법 부담 감소 '주목'논란의 노란봉투법…전문가 "노사 넘어 '노노 갈등'이 더 큰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