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연령대별 맞춤 지원·훈련·일경험·장려금 연계 강화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중장년고용나혜윤 기자 트럼프의 '관세 기습' 속내는?…"입법 압박용 카드, 협상 여지 충분"노동부, 한파 취약사업장 집중 점검…명절 산재 위험도 살핀다관련 기사김영훈 "AI 기술혁명, 실직의 공포 아닌 능력 향상의 도구돼야"청년부터 중장년까지…사람 중심 AI 전환, 100만 인재 키운다"노동시간·임금 격차 함께 줄인다"…주4.5일제 가속·동일임금 체계 구축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입법 추진…노사 합의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