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미만 사업장 장비 구매비 70% '최대 2000만원' 지원지난 2024년 8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지구 건설현장에서 한 근로자가 음료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냉방설비고용노동부산업안전나혜윤 기자 산인공, 디지털 원격훈련 22곳 확정…중소기업에 구독형 교육 제공MWC 2026서 K-혁신기업 기술력 과시…AI·로봇 앞세워 글로벌 공략관련 기사부산 사하구 연말 성금·성품 기탁 잇따라…나눔 문화 확산'尹 수감' 서울구치소 내부 32도 찜통…일부 시설서 온열질환자 발생"폭염 사고 예방"…한화 건설부문 경영진, 건설현장 안전 점검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 11개 공사 현장 온열질환 예방 점검폭염 맞은 새만금…새만금개발공사, 혹서기 현장 근로자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