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내달 3일까지 노사에 최임위 위원들 추천 요청尹정부 들어 '첫' 교체 공익위원 성향에 관심…인사검증 진행 중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올해 최저임금은 작년 9,620원에서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월 환산액은 206만 740원이다. 2024.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캐스팅보트고용노동부공익위원최저임금노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1만1500원 vs 동결…최저임금 '1470원 간극' 노사 줄다리기 시작"내년 최저임금, 설마 더 오르나요"…자영업자들 "누구를 위해?"자영업자 경기 '최악'…올해 최저임금 줄다리기 더 격해진다최저임금, 1만원 시대…'흥정하듯 결정' 방식 37년만에 바뀔까노사 흥정하다 공익위원이 결정…최저임금 제도, 드디어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