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세종시 소정면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농부가 말라가는 논을 둘러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2.6.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업용수관개용김승준 기자 산업부, 영국에 대러 LNG 수입 제재 '韓 예외' 요청지역 기업 AI 전환 궁금하다면?…'M.AX 지역 확산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