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세종시 소정면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농부가 말라가는 논을 둘러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2.6.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업용수관개용김승준 기자 외식업 활로 찾는다…'2027 식품 외식 산업 전망' 11월 개최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 국민이 뽑는다…'시슐랭 스타' 대국민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