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논에 살수차가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여름 가뭄에 논, 밭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량을 동원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염분오믹스김승준 기자 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1조 달러 수출국' 초읽기…11월 말~12월 초 韓 수출사 새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