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농림축산식품부조류인플루엔자김승준 기자 노동부, 공공부문 '쪼개기 계약' 막는다…1년 미만 기간제 '원칙적 금지'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관련 기사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병원성AI 발생 농장 70% '출입자 미소독'…"보상금 감액 등 엄정 조치"'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AI 확산에 계란 생산 5.8% 감소…정부, 신선란 471만개 긴급 수입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