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농림축산식품부조류인플루엔자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겨우 잡히나 했던 계란값…다시 찾아온 고병원성 AI에 '비상'올해 첫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순천서 검출…위기경보 '심각' 격상농식품부, 계란 수입·농지 조사 '가짜뉴스'에 칼 빼든다…법적 대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