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일 김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사료 원료 연관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A 공장 원료로 만든 B 업체가 생산한 돼지 배합사료를 예방 차원에서 전량 폐기했다. 사진은 경북 영천의 한 양돈농가/뉴스1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