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일 김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사료 원료 연관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A 공장 원료로 만든 B 업체가 생산한 돼지 배합사료를 예방 차원에서 전량 폐기했다. 사진은 경북 영천의 한 양돈농가/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확대…유치원 506곳, 초교 238곳 참여경북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특색유치원 50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