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일 김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지난 2월 12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ASF 유전자가 검출된 전북 익산의 한 사료 제조공장의 돼지 사료에서 원인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관련 사료를 전량 회수·폐기했다. 사진은 경북 영천의 한 양돈농가/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201명 선발…전년보다 80명 증가경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3~20일 집중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