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기존 방역 체계 전면 재점검" 특별지시 창녕군(3일), 창녕읍(13일), 의령군(23일), 합천군(26일)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경남도경남박민석 기자 4월부터 밀양 여행하면 경비 최대 20만원 돌려준다경남교육청, 성희롱·성폭력 피해조사위원 위촉관련 기사경남 3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도지사 긴급 특별지시창녕군, ASF 확진 직후 차단 '총력'…4100마리 살처분 완료경남도, 가축 질병 차단방역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