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이어 안건조정위까지 야당 단독 처리…국감서도 마찰2030년 초과생산량 64만톤에 비용만 1조4000억원 전망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수라청연합농협미곡처리장(RPC)에서 관계자가 수매한 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곡관리법분질미임용우 기자 첫 대미투자 24억달러, 외화자산 활용…원전 100억달러는 사업성 검토 후 집행공적입양 전환 뒤 아동 122명 새 가정과 결연…절차 개선 속도관련 기사정부 "양곡관리법, 식량안보 위협할 것…수급 균형 도모 필요"양곡관리법 野 단독 통과에 정부, 전략작물직불제 확대 추진양곡관리법 19일 농해수위 통과하나…정부 "해외에서도 이미 실패한 정책"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양곡관리법, 돈 낭비…농업 발전 도움 안 돼"'쌀 시장격리 의무화' 논란…유종의 米 거두지 못한 농식품부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