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재배면적 확대 억제 위해 내년 예산안 증액 계획…재정당국 협의 중전략작물직불제 확대에는 여야 모두 동의…예산 1000억원 상회 전망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수라청연합농협미곡처리장(RPC)에서 관계자들이 수매한 벼의 수분함량을 검사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전략작물직불제양곡관리법임용우 기자 첫 대미투자 24억달러, 외화자산 활용…원전 100억달러는 사업성 검토 후 집행공적입양 전환 뒤 아동 122명 새 가정과 결연…절차 개선 속도관련 기사쌀 과잉 생산 막는다…벼 재배면적 3.8만㏊ 줄인 '64만㏊' 확정양곡관리법 재추진에 즉석밥 업계 '신중론'…"보완책 병행하길"이재명 "대학생·노동자에 '천원의 아침밥'"…농림축산식품 공약수입안정보험 대상 농지 25%로 확대…소득·경영안정망 확충에 7조양곡·농안법 재발의에…농경연 "농업인 책임강화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