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유기동물 73% '개', 고양이 26%…경기 가장 많고 경남·경북 순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개선 필요 의견도 나와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기타에 등록돼 있는 유실유기동물들.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슈나우저 종으로 분류돼 있지만 사진은 몰티즈인 유실유기동물.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한 동물병원에서 유실유기된 믹스견으로 올린 고양이 사진.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유실유기동물로 등록된 개체 중에는 주인에게 반환된 경우도 꽤 있다. 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유실동물유기동물유기견애견동물보호관리시스템농림축산식품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이 추석 연휴에 아프다면…"24시 동물병원 확인하세요"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등산 중 구덩이서 발견한 백구…알고보니 20일 전 실종된 '짝짝이'"더워도 즐겁개"…동아제약,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봉사활동 진행명절·휴가철 유기 급증? NO…"산책시 목줄·마당개 중성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