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펫트너, 민관 협력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유기동물 보호 서포터즈 '동아 펫트너'가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아제약 임직원들이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 보호동물들과 산책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유기동물한송아 기자 "우리 고양이 부탁해요"…항암치료 앞둔 집사의 소원[가족의발견(犬)]"이건 못 참지"…메가주 찾은 강아지, 시저 웜볼에 '눈 반짝'관련 기사노원구, '댕댕하우스'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운영구자열·원강수, 원주 반려동물가족 표심 잡기 경쟁(종합)원강수 "1000억 들여 옛 원주역, 반려동물 특화 복합단지로 조성"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보호소 과밀·안락사 악순환…"민관 협력형 동물복지 모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