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모임 '지해피독' 전단지 덕에 구조된 강아지등산하던 보더콜리 보호자가 전단지 확인해 제보유실동물 구조 봉사 모임 지해피독에서 제작한 온라인 커뮤니티용 실종 전단지(왼쪽)와 보더콜리 상추 가족이 등산 중 발견한 구덩이 속 백구믹스 짝짝이 (지해피독, 보호자 제공) ⓒ 뉴스1지난 12월 17일 짝짝이 구조 당시 보더콜리 상추의 모습 (보호자 제공) ⓒ 뉴스1짝짝이 구조 당일 지해피독 오픈 채팅방에 올린 보호자의 글 (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유실동물유실견반려견실종반려견구조강아지구조강아지실종한송아 기자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더워도 즐겁개"…동아제약,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봉사활동 진행명절·휴가철 유기 급증? NO…"산책시 목줄·마당개 중성화 필요"지난해 유실유기동물 6년만에 감소…12.8만마리 전년비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