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짝짝이 구조 당시 보더콜리 상추의 모습 (보호자 제공) ⓒ 뉴스1짝짝이 구조 당일 지해피독 오픈 채팅방에 올린 보호자의 글 (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유실동물유실견반려견실종반려견구조강아지구조강아지실종한송아 기자 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