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지원 유공자 10명 표창…기부자·봉사자·교육생 등 100여 명 참석선배 수료생 "포기하지 않는 마음 중요"…정착 노하우 후배들과 나눠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은 이날 경기 안성 하나원 체육관에서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교육생,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탈북민하나원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