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가족 돌보는 60대 탈북민위로…취약계층 10세대에 식료품 지원"정기 상담·진료 등 지원 확대"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암 투병 가족을 돌보는 북향민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취약계층 북향민에 대한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탈북민김예슬 기자 한·중, 청두서 15차 해양경계획정 국장급 회담 개최…결론 아직외교부, 2027년 무상원조 사업 30% 감축 추진…ODA 구조조정 본격화관련 기사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하나원에 울린 하프 선율…탈북민에 "희망과 위로"통일부, '북향민 생명지킴' 캠페인 실시…전국 25개 하나센터 참여통일부, 탈북민 정착 지원 돕는 '하나센터' 종사자 워크숍 진행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