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가족 돌보는 60대 탈북민위로…취약계층 10세대에 식료품 지원"정기 상담·진료 등 지원 확대"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암 투병 가족을 돌보는 북향민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취약계층 북향민에 대한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탈북민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통일부, '북한이탈주민의 날' 사전행사 개최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남북하나재단, '사회 통합 사례' 발표대회 개최…1등 상금 300만원탈북민 고용 모범사업주 2곳 신규 지정…지원금 1000만원 늘려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