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가족 돌보는 60대 탈북민위로…취약계층 10세대에 식료품 지원"정기 상담·진료 등 지원 확대"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암 투병 가족을 돌보는 북향민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취약계층 북향민에 대한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탈북민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