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사태' 계기로 공중 분야 관리·대화 필요성 고려한 듯지난 2018년 9월 19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임석한 가운데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노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이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문(9·19 군사합의)에 서명한 후 취재진을 향해 들어보이고 있다. 2018.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9·19 남북 군사합의군사합의비행금지구역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관련 기사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피스메이커도, 페이스메이커도 아니다…韓 '평화 설계자'로 가야최전방 기강 왜 이러나…경기 美 무인기 사건, '보고' 누락 때문에 발생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