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태세 유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아…사전 통보 이뤄져""국방부·합참이 제때 보고받지 못한 것은 유감"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과브런슨진영승안규백국방부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