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태세 유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아…사전 통보 이뤄져""국방부·합참이 제때 보고받지 못한 것은 유감"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과브런슨진영승안규백국방부김예원 기자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보훈부, 6·25 전쟁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2명 유해봉환식 개최관련 기사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