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태세 유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아…사전 통보 이뤄져""국방부·합참이 제때 보고받지 못한 것은 유감"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과브런슨진영승안규백국방부김예원 기자 제3차 방산기술 보호 종합 계획 수립…'전 주기 보호체계 구축'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