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오늘날 조선보석화는 "당의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벽화로도 창작되어 우월성을 과시하고 있다"며 "조선보석화의 특성은 천연 보석과 진귀한 돌가루를 이용하는 것으로 하여 세월이 흘러도 색이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만수대창작사 조선보석화창작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