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을 빚어온 중국산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대한 접속 차단 조치에 나선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인공지능중국접촉차단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정부, NLL 불법 외국어선 뿌리 뽑는다…9월부터 전 해역 단속 강화백령도 투입 '특수진압대' 신설…NLL 중국어선 불법조업 막는다통일부, 국제 한반도 포럼 개최…'총, 균, 쇠' 저자 기조강연 나선다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왕이 방한 조율 중인 한중…외교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