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와 러시아연방 정부 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1차 회의 의정서가 조인되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러시아경제공동위원회푸틴김정은평양동물원임여익 기자 '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