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학생 비자 발급만 8600건…지난해 입국자 통계 공개 중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학생신발공장 노동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관련 기사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