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학생 비자 발급만 8600건…지난해 입국자 통계 공개 중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학생신발공장 노동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조현, 인도 외교장관과 통화…한-인도 협력·중동 정세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신의 눈'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베이징–평양 여객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코로나19 중단 후 6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