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억제전략 개정, 북핵·WMD 대응해 동북아 평화 위한 것"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SCM북핵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