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억제전략 개정, 북핵·WMD 대응해 동북아 평화 위한 것"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SCM북핵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임기 내 전작권 전환' 길은 열었다…3단계 검증 완료까진 아직 '큰 산'전작권 전환, '떠맡기'가 아닌 '진짜 역량 구축'이 되려면[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