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DS에 '확장억제' 언급 사라져…북핵 억제에 관심 떨어졌나"동맹국 향한 확장억제, 큰 틀에선 변화 없을 듯"…역할 수행 범위는 변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방한 중인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담당 차관이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X(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확장억제NDS국방전략인도태평양 지역핵우산김예원 기자 홍범도 생일은 '1868년 8월 27일'·고향은 '평양'…흩어진 표기 '통일'"국방 분야 여론조사, '군심'과 괴리 있다…데이터 연계 높여야"관련 기사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단독] 美 WMD 전문기관 방한…'韓 대북 역량 강화' NDS 가시화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