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예산] 일반회계 112억 늘려…'북한인권센터' 건립 추진남북관계 경색으로 협력기금 대폭 삭감…개성공단 등 경제협력 분야 42.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2024통일부북한인권남북협력기금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이설 기자 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남북 육로 출입 6년 넘게 끊겼는데…출입시설 관리에 내년 42억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