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개방 전 합동 점검, 사고 0건"이라지만…국회 보고 자료에 담지 않아DMZ 제외한 첫 지뢰 대응 계획…관광 안전 기준도 보완 과제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9.14 ⓒ 뉴스1 신웅수 기자강현우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dmz지뢰사고북한요새화지뢰통일부평화관광정동영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관련 기사'DMZ 지뢰 폭발' 안규백 전 장관 고발당해…"최종 책임자"李대통령, 北에 톤다운·우크라엔 초강경…'지뢰사고·포로송환' 온도차 대응與,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에 "北, 멈춘 대화 다시 시작해야"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정점식 "대통령 국정 제1 목표가 재판 삭제…탈옥하려 대통령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