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지난해 12월 9·19합의 효력정지 검토 지시효력 중지될 경우 '심리전 재개 가능' 해석서부전선 백마부대 소초 장병들이 지난 2018년 5월1일 경기도 파주시 민간인 통제구역내 설치되어 있는 고정형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남북합의심리전구교운 기자 로킷아메리카, IPO 통한 나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시장 공략"대원제약, 콜대원 광고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에피소드 공개관련 기사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이재명호 내년 '한반도 공존 프로세스' 힘 싣기…北 견인 카드는 글쎄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쉼 없는 대북 유화책에도 北 반응은 '냉랭'…결국 북미 소통이 관건통일차관 "남북관계 기필코 복원…지난한 인내의 과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