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 고조에 한미 강경 대응으로 '유의미한 접촉' 어려워져새 정부 출범 전 핫라인 가동 가능성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서해 위성 발사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물밑접촉핫라인관련 기사막판 평화시계 다시 돌아가나…靑, 김여정 담화에 "일관되게 최선"美 대선까지 한 달인데 트럼프 확진…북미 급진전 '기대난망'10월 서프라이즈 가능성?…남북정상 '물밑 소통'으로 탄력받을까"박지원 국정원장이 北 통지문 받아"…'핫라인' 살아있는듯이번 주 연락사무소 폭파 100일…여전히 냉랭한 남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