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친서는 유엔 정규 채널, 北통지문은 '남북 채널'로 받아"남북관계 경색 국면서도 물밑 접촉…교류 지속되나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고받은 친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